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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대주산업 주가 17% 상승세, 곡물 관련주 주목

대주산업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8일 오후 1시 25분 기준 대주산업은 전 17.94% 오른 2925원에 거래되고 있다.대주산업은 코스닥에 속한 소형주로 업종은 식품·음료·담배다.주요 사업은 동물식용 사료 제조·판매로 지난달 전일 기준 시가총액은 1056억원이다. 증권가에 따르면 3분기에 곡물 수입단가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곡물 관련주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모양새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발간한 '원재료 수입가격 상승의 가공식품 물가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기준 곡물 평균수입가격이 전분기 대비 식용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급등주]대주산업 주가 17% 상승세, 곡물 관련주 주목(출처=시사매거진 DB)

대주산업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8일 오후 1시 25분 기준 대주산업은 전 17.94% 오른 2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주산업은 코스닥에 속한 소형주로 업종은 식품·음료·담배다.

주요 사업은 동물식용 사료 제조·판매로 지난달 전일 기준 시가총액은 1056억원이다. 

증권가에 따르면 3분기에 곡물 수입단가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곡물 관련주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모양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발간한 '원재료 수입가격 상승의 가공식품 물가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기준 곡물 평균수입가격이 전분기 대비 식용은 15.9%, 사료용은 16.6%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원재료 수입가격 상승의 가공식품 물가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곡물 수입가격은 2분기보다 16% 정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연구원은 2분기에 고점이던 국제 곡물가격이 3분기 수입가격에 반영되면서 가격이 인상 요인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4분기 수입단가는 3분기에 비해서는 다소 낮지만 2분기보다는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국제 곡물가격 상승분이 3∼6개월의 시차를 두고 수입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대주산업은 1962년 설립된 동물사료 생산 전문 업체로 반려동물 사료 및 양축사료 제조 및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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