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양지사 12% 상승 '품절주 수혜 계속'
양지사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5일 오후 2시50분 기준 양지사는 전 거래일 대비 12.16%(2300원)상승한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같은 상승세는 양지사가 품절주 수혜를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품절주는 유통주식의 수가 적은 기업의 주식으로, 적은 물량에도 주가 상승이 올 수 있다.양지사는 총 발행 주식 수 중 최대주주와 자기주식 비중이 각각 75%, 14%에 달해 유통주식수가 적은 '품절주'로 분류된다. 시중 물량 자체가 적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재료 발생 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한편 양지사는 1979년에 설립
양지사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후 2시50분 기준 양지사는 전 거래일 대비 12.16%(2300원)상승한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양지사가 품절주 수혜를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품절주는 유통주식의 수가 적은 기업의 주식으로, 적은 물량에도 주가 상승이 올 수 있다.
양지사는 총 발행 주식 수 중 최대주주와 자기주식 비중이 각각 75%, 14%에 달해 유통주식수가 적은 '품절주'로 분류된다.
시중 물량 자체가 적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재료 발생 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한편 양지사는 1979년에 설립된 기타 인쇄업체로 수첩, 다이어리, 달력 등 문구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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