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태풍 힌남노 제주 태풍경보 발효·현재 위치 '전국 오늘 날씨 100~300m 강한비'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오늘(5일) 제주도 육상과 해상 전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졌다.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 기준 제주도 육상 전역과 제주도 앞바다에 태풍경보를 발효한다고 발표했다.오늘 오전 5시 기준 지점별 일 최대순간풍속은 한라산 사제비 초속 29.1m, 새별오름 20.2m, 마라도 17.5㎜, 서광 15.9㎜, 낙천 15.8m, 서귀포시 가시리 13.2m이다.태풍 '힌남노'의 간접 영향권에 든 지난 2부터 오늘 오전 5시 30분까지 지점별 강수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459.5㎜, 윗세오름 443.5㎜, 성판악 329.

사진=기상청
사진=기상청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오늘(5일) 제주도 육상과 해상 전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졌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 기준 제주도 육상 전역과 제주도 앞바다에 태풍경보를 발효한다고 발표했다.

오늘 오전 5시 기준 지점별 일 최대순간풍속은 한라산 사제비 초속 29.1m, 새별오름 20.2m, 마라도 17.5㎜, 서광 15.9㎜, 낙천 15.8m, 서귀포시 가시리 13.2m이다.

태풍 '힌남노'의 간접 영향권에 든 지난 2부터 오늘 오전 5시 30분까지 지점별 강수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459.5㎜, 윗세오름 443.5㎜, 성판악 329.5㎜ 이다.

또 제주시 한라생태숲에 278.5㎜, 서귀포시 토산1리에 262㎜, 가시리에 260.5㎜, 모슬포에 256㎜, 가파도에 245.5㎜, 태풍센터에 224.5㎜, 대정에 225㎜의 비가 내렸다.

현재 제주도에는 시간당 20mm가 넘는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다.

차츰 중부지방에서 빗줄기가 굵어지겠고, 내일 오전까지 전국에서 시간당 50mm 안팎,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은 시간당 100mm의 호우가 쏟아질 예정이다.

강원영동·경북동해안·전남서해안은 5~6일 최대순간풍속이 30~40㎧(시속 110~145㎞) 안팎, 남부지방(해안 제외)·충청·강원영서남부는 20~30㎧(시속 70~110㎞) 안팎, 수도권·경원영서중부·강원영서북부는 15~20㎧(시속 50~70㎞) 안팎이겠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대 600mm 이상, 전남 남해안과 영남 해안, 지리산 부근과 울릉도, 독도에 400mm 이상이 되겠다.

그 밖의 지역에도 100에서 최대 3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김형용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