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두 번째 ‘교육감과 만난Day!’
두 번째 소통으로 사상구 학부모 초청, 교육현안 청취
[시사매거진/부산울산경남] 부산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일 오후 4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사상구 학부모 13명과 북부교육지원청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교육감과 만난Day!’ 행사를 가졌다.‘교육감과 만난Day!’는 하 교육감이 열린 교육 행정을 위해 부산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행사로, 지난 19일을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 소통이다.간담회에 참여한 사상구 학부모들은 △사상구 학교 노후화 시설 관련 △초등학교 위장전입 단속 강화 △체육교사 확보 등 사상구 교육
[시사매거진/부산울산경남] 부산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일 오후 4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사상구 학부모 13명과 북부교육지원청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교육감과 만난Day!’ 행사를 가졌다.
‘교육감과 만난Day!’는 하 교육감이 열린 교육 행정을 위해 부산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행사로, 지난 19일을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 소통이다.
간담회에 참여한 사상구 학부모들은 △사상구 학교 노후화 시설 관련 △초등학교 위장전입 단속 강화 △체육교사 확보 등 사상구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면담을 준비하며 민원 내용에 대해 공부도 많이 했지만, 아무리 철저히 준비해도 서류에 적힌 내용과 민원인의 생생한 목소리로 듣는 내용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자, 직접 소통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고 전했다.
박비주안 기자 buripark@sisamaz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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