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도화엔지니어링 상승, 네옴시티 수주전 참여 전망
도화엔지니어링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2일 오후 2시 22분 기준 도화엔지니어링은 8.47%(760원) 상승한 973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사우디아라바이 '네옴시티' 프로젝트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지난달 29일 업계에 따르면 도화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턴키로 함께 참여할 시공사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도화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사업이 발주되지 않아 준비 중인 상태”라며 “발주될 것으로 예정된 관광 리조트단지, 해상 매립 산업단지 쪽으로 방향성을 잡고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사우디
도화엔지니어링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 22분 기준 도화엔지니어링은 8.47%(760원) 상승한 9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사우디아라바이 '네옴시티' 프로젝트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9일 업계에 따르면 도화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턴키로 함께 참여할 시공사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화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사업이 발주되지 않아 준비 중인 상태”라며 “발주될 것으로 예정된 관광 리조트단지, 해상 매립 산업단지 쪽으로 방향성을 잡고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사우디에 친환경 미래도시를 건설하는 네옴시티는 총사업비 1조달러(약 1308조 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2030년 완공이 목표다.
한편 도화엔지니어링은 산업, 도시, 철도, 플랜트, 수자원 등 SOC(사회간접자본) 전 분야에서 종합토목설계업, 종합감리전문업 등 전문적인 엔지니어링업과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소를 건설하는 등 발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