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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갤럭시아에스엠 8% 상승 'SM 네옴시티 수주관련 부각'

갤럭시아에스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31일 오후 2시 13분 기준 갤럭시아에스엠은 8.98%(180원) 상승한 2185원에 거래 중이다.'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에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가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계사인 갤럭시아에스엠의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국토교통부와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는 이르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해 수주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이 총괄프로듀서는 지난 6월 방한한 바데르 빈 압둘라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 문화장관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갤럭시아에스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후 2시 13분 기준 갤럭시아에스엠은 8.98%(180원) 상승한 2185원에 거래 중이다.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에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가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계사인 갤럭시아에스엠의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토교통부와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는 이르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해 수주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이 총괄프로듀서는 지난 6월 방한한 바데르 빈 압둘라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 문화장관을 만나 사우디에서 SM 글로벌 콘서트를 개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우디에서도 K팝 인기가 높은 점을 감안해 내년 초 ‘팀 코리아’의 사우디 방문 때 콘서트 개최를 추진할 전망이다. 이에 건설업뿐 아니라 문화, 정보기술(IT) 등이 융합된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따낸다는 구상이다.

한편, 갤럭시아에스엠은 스포츠마케팅과 국내판권을 소유해 운동기구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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