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한미글로벌 상승, 국토부 사우디 '네옴시티' 회동
한미글로벌이 상한가를 달성했다.26일 오후 2시 9분 기준 한미글로벌은 29.71%(4100원) 상승한 1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친환경 미래 신도시 '네옴시티' 투자총괄책임자(CIO)와 회동을 갖는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부지에 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다. 사업비만 5000억달러(우리돈 약 640조원)에 이른다.한미글로벌은 지난해 6월
한미글로벌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26일 오후 2시 9분 기준 한미글로벌은 29.71%(4100원) 상승한 1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친환경 미래 신도시 '네옴시티' 투자총괄책임자(CIO)와 회동을 갖는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부지에 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다. 사업비만 5000억달러(우리돈 약 640조원)에 이른다.
한미글로벌은 지난해 6월 네옴시티 건설의 일환인 '네옴 더 라인(NEOM The Line)' 프로젝트의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 용역을 수주한 바 있어 관련주로 꼽힌다.
한편 한미글로벌은 1996년 미국 파슨스와 합작을 통해 설립한 국내 최초 건설사업관리 전문회사다.
건설사업 전 분야에 대한 기술용역 업무를 수행하는 PM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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