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장애인단체 시위, 지하철 4호선 운행 지연예정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19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시위를 이어간다.서울교통공사는 전날 공지를 통해 “19일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라고 전했다.이어 "이로 인해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해 열차를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지난 17일 전장연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장애인의 권리를 쟁취해 완전한 통합과 참여가 보장되는 날까지 출근길에 지하철을 탈 것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19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시위를 이어간다.
서울교통공사는 전날 공지를 통해 “19일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로 인해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해 열차를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17일 전장연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장애인의 권리를 쟁취해 완전한 통합과 참여가 보장되는 날까지 출근길에 지하철을 탈 것을 선포하고자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 이동권 보장, 장애인 권리 4대 법률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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