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태영건설우 19% 상승 '한국·사우디 정상회담 소식'
태영건설우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10일 오전 11시35분 기준 태영건설우는 전 거래일 대비 18.73%(1880원)상승한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정상회담을 개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매일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번 정상회담에서 650조원 규모 세계 최대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와 현지 원자력발전소 수주 프로젝트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네옴시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2만6500km 부지로, 서울 44배 면적의 미래도시로 는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태영건설우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10일 오전 11시35분 기준 태영건설우는 전 거래일 대비 18.73%(1880원)상승한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정상회담을 개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매일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번 정상회담에서 650조원 규모 세계 최대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와 현지 원자력발전소 수주 프로젝트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네옴시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2만6500km 부지로, 서울 44배 면적의 미래도시로 는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 인프라를 가진 프로젝트다.
한편 태영건설은 건설사업부문, 레저사업부문, 임대사업부문, 기타사업부문에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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