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알에프세미 29% 상한가 '1700V SiC 전력반도체 양산'
알에프세미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4일 오전 10시 56분 기준 알에프세미는 29.96%(1035원) 상승한 4490원에 거래 중이다.예스파워테크닉스와 공동으로 1700V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를 개발, 양산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1700V 급 SiC는 국내에서 첫 개발된 제품이다.알에프세미는 지난해부터 예스파워테크닉스(22년 4월 SK에 인수)에 650V, 1200V 급 SiC 제품을 파운드리 공급하고 있으며 품질 고도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이번에 양산된 1700V SiC 전력반도
알에프세미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 56분 기준 알에프세미는 29.96%(1035원) 상승한 4490원에 거래 중이다.
예스파워테크닉스와 공동으로 1700V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를 개발, 양산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1700V 급 SiC는 국내에서 첫 개발된 제품이다.
알에프세미는 지난해부터 예스파워테크닉스(22년 4월 SK에 인수)에 650V, 1200V 급 SiC 제품을 파운드리 공급하고 있으며 품질 고도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에 양산된 1700V SiC 전력반도체는 예스파워테크닉스에서 제품 설계와 일부 공정을 진행하고 알에프세미에서 상용화한 것이다.
전력반도체는 높은 전력이 필요한 전기제품이나 전기차, 수소차, 5G 통신망 등에서 전류 방향을 조절하고 전력 변환을 제어하는 필수 반도체다.
SiC(실리콘카바이드)와 GaN(질화갈륨)를 이용한 전력반도체는 기존 Si(실리콘)을 이용한 전력반도체 보다 2배 이상 큰 전압에 견딜 수 있다. 또 고온에서도 정상 동작이 가능하다.
이에 알에프세미의 1700V 급 SiC 전력반도체는 안정성 확보를 원하는 전기자동차와 짧은 충전시간을 위해 고전압 고전류를 필요로 하는 자동차 충전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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