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화천기계 상승, 보아스에셋 대표와 경영권 분쟁
화천기계가 상승세다.2일 오후 1시 50분 기준 화천기계는 20.35%(585원) 상승한 346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화천기계의 경영권 분쟁 때문으로 보인다.화천기계는 지난 27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K-OTC 등록기업 ‘보아스에셋’이 화천기계의 기존 이사와 기존 감사 해임 및 신임 감사와 신임 이사 선임 그리고 임시의장을 김성진으로 하는 목적으로 주주총회 개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청구했다.보아스에셋은 화천기계의 경영참여 및 임원해임과 임원선임 목적으로 금감원에 지난 5월17일 10.43%의 지분공시를 한 바 있으며 22년
화천기계가 상승세다.
2일 오후 1시 50분 기준 화천기계는 20.35%(585원) 상승한 3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화천기계의 경영권 분쟁 때문으로 보인다.
화천기계는 지난 27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K-OTC 등록기업 ‘보아스에셋’이 화천기계의 기존 이사와 기존 감사 해임 및 신임 감사와 신임 이사 선임 그리고 임시의장을 김성진으로 하는 목적으로 주주총회 개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청구했다.
보아스에셋은 화천기계의 경영참여 및 임원해임과 임원선임 목적으로 금감원에 지난 5월17일 10.43%의 지분공시를 한 바 있으며 22년 반기 순이익 36억7천만원을 낸 K-OTC 등록 기업이다.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기존 화천기계 등기임원진 7인의 해임으로, 해임으로 생긴 빈자리는 김성진 보아스에셋대표 등 7인이 새롭게 꾸리겠다는 취지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보아스에셋을 통해 화천기계 경영권을 확보한 이후 김 대표가 양사를 합병할 것이란 의견이다. 합병에 성공하면 보아스에셋은 우회상장을 할 수 있다.
한편 화천기계는 공작기계 전문 기업으로 현대차 및 기아차에 실린더블럭을 가공, 납품 중이다. 다각화 일환으로 대형 풍력가공기, 대형 샤프트 가공기 등 대형 가공기계 신제품을 출하중이며, 지속적 시설투자로 성장여력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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