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상보 상승, 흑연 수요 확대에 전기차 공급 우려
상보가 상승세다.2일 오후 1시 9분 기준 상보는 6.62%(105원) 상승한 1690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흑연의 수요 확대로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에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2일 시장조사기관 벤치마크미네랄에 따르면 리튬이온배터리에 사용되는 고급 흑연 톤당 가격이 작년 9월 530달러에서 올 6월 825달러로 급상승했다. 오는 2025년엔 톤당 10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데이지 제닝스-그레이 벤치마크미네랄 선임 애널리스트는 "흑연 공급이 점점 더 타이트해지고 있다"며 "흑연에 대한 다운스트림 수요도 정말
상보가 상승세다.
2일 오후 1시 9분 기준 상보는 6.62%(105원) 상승한 1690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흑연의 수요 확대로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에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2일 시장조사기관 벤치마크미네랄에 따르면 리튬이온배터리에 사용되는 고급 흑연 톤당 가격이 작년 9월 530달러에서 올 6월 825달러로 급상승했다. 오는 2025년엔 톤당 10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데이지 제닝스-그레이 벤치마크미네랄 선임 애널리스트는 "흑연 공급이 점점 더 타이트해지고 있다"며 "흑연에 대한 다운스트림 수요도 정말 빠르게 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흑연은 전기를 발생시키며 배터리 수명을 결정짓는 음극재의 주원료로, 리튬에 이어 흑연 부족 사태로 전기차 공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흑연의 약 90%를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한편 상보는 그래핀 제조업체로, 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을 세계최초로 Self-Healing 특성을 이용한 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가진 Anti-scratch resin을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하였으며, 다양한 필름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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