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에코프로에이치엔 상승, 현대제철·삼성엔지니어링과 계약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상승세다.29일 오후 2시 58분 기준 에코프로에이치엔은 9.52%(3900원) 상승한 4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총 계약금액 445억 원 규모의 계약 2건을 공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먼저 에코프로에이치엔은 현대제철과 228억7600만 원 상당의 De-NOx 시스템(SC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매출액 대비 25.16%에 해당하는 이번 계약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2023년 11월 30일까지다.또 삼성엔지니어링과 216억7200만 원 규모의 온실가스 저감 설비(RCS)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상승세다.
29일 오후 2시 58분 기준 에코프로에이치엔은 9.52%(3900원) 상승한 4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총 계약금액 445억 원 규모의 계약 2건을 공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먼저 에코프로에이치엔은 현대제철과 228억7600만 원 상당의 De-NOx 시스템(SC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매출액 대비 25.16%에 해당하는 이번 계약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2023년 11월 30일까지다.
또 삼성엔지니어링과 216억7200만 원 규모의 온실가스 저감 설비(RC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3.84%으로, 기간은 29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다.
한편 에코프로에이치엔은 국내 유일의 친환경 Total Solution 전문 기업으로, 클린룸 케미컬 필터,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최근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기반으로 한 SDM(탄소배출권)사업 진출을 동사의 실적발표회를 통해 안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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