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링네트 6% 상승 '코로나 재택근무 관련주 강세'
링네트 주가가 상승세다.27일 오후 2시15분 기준 링네트는 전 거래일 대비 7.46%(370원)상승한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재택근무 문화가 세계적으로 확산되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9285명 추가 발생했다.이 가운데 국내 발생은 9만 9753명, 해외유입은 532명으로 확인됐다.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9,446,946명(해외유입 42,683명)이다.또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77명(전일 대비 9명 증가), 사망
링네트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오후 2시15분 기준 링네트는 전 거래일 대비 7.46%(370원)상승한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재택근무 문화가 세계적으로 확산되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9285명 추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은 9만 9753명, 해외유입은 532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9,446,946명(해외유입 42,683명)이다.
또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77명(전일 대비 9명 증가), 사망자는 25명(전일 대비 8명 증가)으로 누적 사망자는 24,932명(치명률 0.13%)이다.
현재 코로나19 병상 보유량 전체 6,077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21.3%, 준-중증병상 42.4%, 중등증병상 33.1%이며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7.8%이다.
한편 링네트는 코로나 재택근무 관련주로 꼽힌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