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백광산업 상승,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해제
백광산업이 상승세다.15일 오전 10시 3분 기준 백광산업은 5.84%(225원) 상승한 407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백광산업의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해제 때문으로 추정된다.전날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백광산업 등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회사 4곳에 재무제표를 작성·공시 제재를 조치를 내렸다.증선위에 따르면 백광산업은 회사의 최대 주주 대여금을 특수관계회사 대여금으로 허위로 계상하며, 자산과 부채를 줄이는 등 특수관계자거래 주석을 허위로 기재했다. 또 감사인에게 허위 채권·채무 상계 약정서를 제출하는 등 외부 감
백광산업이 상승세다.
15일 오전 10시 3분 기준 백광산업은 5.84%(225원) 상승한 4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백광산업의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해제 때문으로 추정된다.
전날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백광산업 등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회사 4곳에 재무제표를 작성·공시 제재를 조치를 내렸다.
증선위에 따르면 백광산업은 회사의 최대 주주 대여금을 특수관계회사 대여금으로 허위로 계상하며, 자산과 부채를 줄이는 등 특수관계자거래 주석을 허위로 기재했다. 또 감사인에게 허위 채권·채무 상계 약정서를 제출하는 등 외부 감사를 방해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답변 공시가 있기까지 백광산업의 주권 매매거래를 57분동안 정지했으나 백광산업의 대처로 해제됐다.
한편 백광산업은 가성소다, 염산, 액체염소 등의 무기화학 제품과 솔비톨을 제조하는 화공약품 사업을 주사업으로 한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