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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소마젠, 원숭이 두창 국내 첫 확진자 발생에 급상승?

소마젠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24일 오전 9시 48분 기준 24.61%(1175원) 상승한 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소마젠이 지난 2020년 코로나19 DNA백신 실험 당시 원숭이 투여 실험을 진행했기 때문으로 보인다.소마젠은 마크로젠의 자회사로 코로나19 진단 서비스를 미국에서 시작한 바 있다. 또 모더나와 2014년 RNA, DNA 유전자 분석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알려졌다.특히 소마젠은 미국 정부가 시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해온 기업으로, 정밀의료 시장 내 지배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앞서 원숭이두창 국내 첫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소마젠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48분 기준 24.61%(1175원) 상승한 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소마젠이 지난 2020년 코로나19 DNA백신 실험 당시 원숭이 투여 실험을 진행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소마젠은 마크로젠의 자회사로 코로나19 진단 서비스를 미국에서 시작한 바 있다. 또 모더나와 2014년 RNA, DNA 유전자 분석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알려졌다.

특히 소마젠은 미국 정부가 시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해온 기업으로, 정밀의료 시장 내 지배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원숭이두창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위 사실의 영향이 부각돼 상승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소마젠은 미국 전역의 대학 및 유관 기관에 전 방위적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Sequencing) 솔루션을 제공하며, 미국 내에서 해당 분야의 인지도와 점유율을 키워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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