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아미노로직스 6% 상승 '곡물관련주 부각'
아미노로직스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3일 오전 11시 41분 기준 아미노로직스는 6.81%(180원) 상승한 2825원에 거래 중이다.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옥수수 등 곡물가격이 폭등하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지난 20일 '식량 수출제한 조치에 따른 공급망 교란과 영향' 보고서를 발간했다.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세계 각국이 내린 수출 제한 조치는 57건이었으며, 품목별로는 소맥(밀)이 18건으로 가장 많고 뒤이어 대두유(10건), 팜유(7건), 옥수수(6건) 등의 순이
아미노로직스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41분 기준 아미노로직스는 6.81%(180원) 상승한 2825원에 거래 중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옥수수 등 곡물가격이 폭등하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지난 20일 '식량 수출제한 조치에 따른 공급망 교란과 영향' 보고서를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세계 각국이 내린 수출 제한 조치는 57건이었으며, 품목별로는 소맥(밀)이 18건으로 가장 많고 뒤이어 대두유(10건), 팜유(7건), 옥수수(6건) 등의 순이다.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제한 조치가 45건(78.9%)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아미노로직스의 사업이 주목받는 모양새다.
아미노로직스는 비천연 아미노산을 액-액 추출공정으로 L-D 변환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화여자대학교 김관묵 화학·나노과학전공 교수팀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았다.
사료의 원재료로 옥수수, 대두박 등 곡물이 주로 쓰이는데 최근 글로벌 곡물 가격 상승으로 아미노산이 대체 재료로 쓰이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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