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이연제약 15% 강세 '큐로셀, CAR-T 치료제 식약처 사용승인'
이연제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21일 오후 1시 13분 기준 이연제약은 15.53%(3300원) 상승한 2만 4550원에 거래 중이다.큐로셀이 개발하고있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chimeric antigen receptor T, 이하 CAR-T) 치료제가 21일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앞서 이연재약은 큐로셀과 합작사 설립을 추진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어 관련주로 꼽힌다.이날 식약처는 큐로셀이 림프종 치료제 후보물질 인 자가혈액유래 CD19 표적 CAR-T 세포 (제
이연제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1시 13분 기준 이연제약은 15.53%(3300원) 상승한 2만 4550원에 거래 중이다.
큐로셀이 개발하고있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chimeric antigen receptor T, 이하 CAR-T) 치료제가 21일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연재약은 큐로셀과 합작사 설립을 추진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어 관련주로 꼽힌다.
이날 식약처는 큐로셀이 림프종 치료제 후보물질 인 자가혈액유래 CD19 표적 CAR-T 세포 (제품명: CRC01)에 대해 신청한 치료목적사용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CAR-T 세포 치료제는 몸에서 항암 및 항바이러스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면역세포인 T 세포에 CAR 유전자를 도입해 항암 기능을 증가시킨 유전자 세포 치료제다.
또 기존의 모든 항암 치료에 불응한 말기 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80% 이상의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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