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티무용단, '제31회 전남무용제' 참가
여수시티무용단, 창단과 더불어 대한민국 무용인의 최고 축제인 '제31회 전남무용제' 경연 참가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오는 9월 전국 16개 광역시·도 대표 무용단과 무용인이 경연을 펼치는 '제31회 전국무용제'가 목포에서 열린다.전라남도, 목포시, ㈔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무용협회 전라남도지회가 주관하는 제31회 전국무용제는 '생명과 낭만도시 목포, 대한민국 춤을 잇다!' 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7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등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한다.전라남도에서는 2012년 제21회 전국무용제를 여수에서, 2013년에는 제22회 전국무용제를 순천에서 개최했다.14년만에 목포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전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오는 9월 전국 16개 광역시·도 대표 무용단과 무용인이 경연을 펼치는 '제31회 전국무용제'가 목포에서 열린다.
전라남도, 목포시, ㈔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무용협회 전라남도지회가 주관하는 제31회 전국무용제는 '생명과 낭만도시 목포, 대한민국 춤을 잇다!' 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7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등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전라남도에서는 2012년 제21회 전국무용제를 여수에서, 2013년에는 제22회 전국무용제를 순천에서 개최했다.
14년만에 목포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전국무용제는 전국에서 펼쳐지는 지역 예선전을 거쳐 16개 광역시,도 대표무용단을 선발하여 하루 2개팀씩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전국무용제에는 목포시 2개팀, 순천시 2개팀, 여수시 2개팀이 참여하며 여수에서는 장미영무용단과 여수시티무용단이 예선전에 참여한다.
여수시티무용단 대표 장정우는 제21,22회 전국무용제 총괄사무국장으로 역임하며, 현)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전남지회 감사와 사단법인 여수무용협회 여수지부 사무국장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장정우 대표는 장미영무용단에서 다수의 작품 연출과 안무부분을 맡은 공연예술기획 전문가로 국립발레단 출신의 단장과 전문예술감독, 실력을 겸비한 무용수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지역무용예술발전에 기여하고자 여수시티무용단을 창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장대표는 “여수는 고개만 돌려도 천혜의 자연이 물려준 무대이며, 아름다운 여수에서 더 많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치며 “이번 제31회 전남무용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술에 관심을 더 가질 수 있고 여수시민과 더불어 관광객이 한몸이 되어 무용예술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 공연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이창배 기자 dlckdqo1@hanmail.net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