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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광명전기 7% 상승 '美 웨스팅하우스 방한, 원전주 부각'

광명전기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8일 오후 1시 13분 기준 광명전기는 7.81%(295원) 상승한 4070원에 거래 중이다.세계 원자력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한국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한전 등에 따르면 웨스팅하우스 사장단은 8일 한국을 방문해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등과 차례로 비공개 회담을 진행한다.웨스팅하우스는 국내 원전기업들과 함께 한미 정상회담에서 밝힌 ‘원전 동맹’이 구체화하는 행보로, 해외 원전 산업 공동 수주 등 양국 간 협력방안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광명전기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1시 13분 기준 광명전기는 7.81%(295원) 상승한 4070원에 거래 중이다.

세계 원자력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한국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전 등에 따르면 웨스팅하우스 사장단은 8일 한국을 방문해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등과 차례로 비공개 회담을 진행한다.

웨스팅하우스는 국내 원전기업들과 함께 한미 정상회담에서 밝힌 ‘원전 동맹’이 구체화하는 행보로, 해외 원전 산업 공동 수주 등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한편, 광명전기는 한국수력원자력 고객사로 두고 있어 원전관련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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