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녹십자엠에스 소폭 하락, 원숭이두창 수혜 끝났나
원숭이두창 관련주인 녹십자엠에스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31일 오전 11시31분 기준 녹십자엠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6%(150원)하락한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0일 질병관리청(청장 백경란)은 위기관리전문위원회 자문 및 원숭이두창 관련 위기평가회의를 거쳐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 단계로 발령한다고 발표했다.위기평가회의에서는 해외 입국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동 질환의 국내로의 유입가능성도 따라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고위험집단에서의 위험도는 ‘중간’, 일반인에서의 위험도는 ‘낮음’으로 평가됐다.유
원숭이두창 관련주인 녹십자엠에스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11시31분 기준 녹십자엠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6%(150원)하락한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0일 질병관리청(청장 백경란)은 위기관리전문위원회 자문 및 원숭이두창 관련 위기평가회의를 거쳐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 단계로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위기평가회의에서는 해외 입국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동 질환의 국내로의 유입가능성도 따라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고위험집단에서의 위험도는 ‘중간’, 일반인에서의 위험도는 ‘낮음’으로 평가됐다.
유럽에서 특정 집단 중심의 사례가 보고되었고 향후 추가사례가 지속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유입 가능성이 있다.
질병자체의 영향력은 낮으나, 고위험집단에서 노출될 위험이 높기에 위험도는 ‘중간’으로 평가되었고, 일반인에서는 발생가능성이 낮으므로 위험도는 ‘낮음’으로 평가됐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29일(현지시간) 원숭이두창에 대한 ‘보통위험 (moderate risk)’ 수준으로 평가하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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