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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세림B&G 주가 12% 상승 '재생 플라스틱 범위 확대 소식'

세림B&G 주가가 강세다.30일 오후 2시33분 기준 세림B&G는 전 거래일 대비 12.28%(310원)상승한 2835원에 거래되고 있다.식품 용기로 사용할 수 있는 재생 플라스틱의 범위가 화학적 재생원료에서 물리적 재생원료까지 확대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위생법,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등 식약처 소관 7개 법안이 지난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재생용 플라스틱은 가열·화학반응 등 화학적 방법으로 재생된 경우에만 식품용 기구·용기·포장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세림B&G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후 2시33분 기준 세림B&G는 전 거래일 대비 12.28%(310원)상승한 2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식품 용기로 사용할 수 있는 재생 플라스틱의 범위가 화학적 재생원료에서 물리적 재생원료까지 확대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위생법,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등 식약처 소관 7개 법안이 지난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재생용 플라스틱은 가열·화학반응 등 화학적 방법으로 재생된 경우에만 식품용 기구·용기·포장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이번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라 회수·선별·분쇄·세척 등 물리적 방법으로 재생된 플라스틱까지 식품용으로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 세림B&G는 식품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를 제조하는 진공성형 사업부문과 친환경 생분해 원료를 이용한 생분해 필름의 제조하는 친환경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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