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다스코 소폭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논의'
다스코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26일 오후 1시 17분 기준 다스코는 2.89%(200원) 상승한 7110원에 거래 중이다.나경원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통령 특사단장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장기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25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다보스포럼' 나 특사는 다보스에서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수석 부총리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장기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또 이 자리에서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참여에 관심이 있으며 긴
다스코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후 1시 17분 기준 다스코는 2.89%(200원) 상승한 7110원에 거래 중이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통령 특사단장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장기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25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다보스포럼' 나 특사는 다보스에서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수석 부총리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장기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이 자리에서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참여에 관심이 있으며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도로안전시설 전문기업으로 도로와 도로안전시설물 제조·설치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다스코에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