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욕 증시, 나스닥 다우 지수 스냅 쇼크에 장초반 약세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 다우 지수가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24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92% 밀린 31,587.12로 장을 열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93% 하락한 3,897.06로 출발했다.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46% 내린 11,135.60로 개장했다.투자자들은 스냅의 실적 경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 다우 지수가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92% 밀린 31,587.12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93% 하락한 3,897.06로 출발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46% 내린 11,135.60로 개장했다.
투자자들은 스냅의 실적 경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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