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급등주] 대명에너지 상한가 기록, 공모가 넘어섰다

대명에너지 주가가 상한가 보이고 있다.19일 오후 2시15분 기준 대명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93%(4100원)상승한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대명에너지는 지난달 27~28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254.7대 1을 기록했다.당시 공모가는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앞서 대명에너지는 지난 2월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모집 수량을 채우지 못하면서 상장을 철회한 바 있다.당시 참여한 기관들도 희망 공모가격의 하단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이번에는 밴드 내에서 공모가가 정해지면서 5월 증시 입성에 성공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대명에너지 주가가 상한가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2시15분 기준 대명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93%(4100원)상승한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명에너지는 지난달 27~28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254.7대 1을 기록했다.

당시 공모가는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앞서 대명에너지는 지난 2월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모집 수량을 채우지 못하면서 상장을 철회한 바 있다.

당시 참여한 기관들도 희망 공모가격의 하단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

이번에는 밴드 내에서 공모가가 정해지면서 5월 증시 입성에 성공했다.

이후 5월3~4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51.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청약증거금은 약 710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기업공개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신규 발전자원 개발과 O&M 운영자금, 사업 확장 운영자금, 발전소 지분 취득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대명에너지는 풍력, 태양광 기반으로 둔 신재생에너지 그린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