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로봇 상승 전환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 출시일 공개'
휴림로봇이 상승 전환됐다.13일 기준 휴림로봇은 1.46%(45원) 상승한 3125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는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로봇 'GEMS-H'가 오는 8월 공식 출시되고, 초도물량은 3만~5만대 수준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는 작년 10월26일 미국 FDA 물리 의학(Physical Medicine) 부문에 '젬스 힙(GEMS-H)'에 대한 허가신청을 제출했고, 지난달 21일 최종 승인(Substantially Equivalent, SESE)을 받았다.삼성전자의 'GEMS'는 지난 2019년 C
휴림로봇이 상승 전환됐다.
13일 기준 휴림로봇은 1.46%(45원) 상승한 31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로봇 'GEMS-H'가 오는 8월 공식 출시되고, 초도물량은 3만~5만대 수준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작년 10월26일 미국 FDA 물리 의학(Physical Medicine) 부문에 '젬스 힙(GEMS-H)'에 대한 허가신청을 제출했고, 지난달 21일 최종 승인(Substantially Equivalent, SESE)을 받았다.
삼성전자의 'GEMS'는 지난 2019년 CES에서 처음 공개됐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웨어러블 로봇 GEMS는 총 3개 모델로 ▲GEMS-Ankle(발목 보조) ▲GEMS-Knee(무릎 보조) ▲GEMS-Hip(고관절 보조로봇)으로 나뉜다.
휴림로봇은 지난해 삼성물산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지향적 주거문화를 담고 있는 '래미안 RAI(Raemian Artificial Intelligence) 라이프관'에 테미를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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