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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아비코전자 17% 강세 '인텔, 차세대 D램 DDR5 도입 본격화'

아비코전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3일 오전 10시 38분 기준 아비코전자는 17.72%(2100원) 상승한 1만 3950원에 거래 중이다.인텔의 ‘사파이어 래피즈’ 공개로 DDR5 채택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부품주가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텔과 ADM 등 CPU(중앙처리장치) 개발사들은 2022년 DDR5 D램을 지원하는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밝혔다.인텔은 내년 상반기 사파이어 래피즈를 출시할 계획으로 내년 1·4분기에 생산을 시작해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아비코전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38분 기준 아비코전자는 17.72%(2100원) 상승한 1만 3950원에 거래 중이다.

인텔의 ‘사파이어 래피즈’ 공개로 DDR5 채택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부품주가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텔과 ADM 등 CPU(중앙처리장치) 개발사들은 2022년 DDR5 D램을 지원하는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밝혔다.

인텔은 내년 상반기 사파이어 래피즈를 출시할 계획으로 내년 1·4분기에 생산을 시작해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전망이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북미 4대 데이터센터 업체의 서버용 D램 수요가 기존 전망치를 30% 상회한다고 분석했다.

아비코전자는 DDR5부터 채택되는 메탈파워인덕터의 내년 중순 출하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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