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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우리로 29% 상한가 '라이다 수신소자(SSPM) 국산화 성공'

우리로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9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우리로는 29.77%(515원) 상승한 2245원에 거래 중이다.우리로가 국내 최초로 단일광자 라이다 수신소자(SSPM)의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라이다는 레이저빔이 목표물에 맞고 되돌아 오는 빛으로 거리를 측정해 3차원(3D)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로 자율주행 자동차나 드론, 국방의 감시-정찰, 특수 가스 탐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우리로가 개발한 SSPM은 칩 내부에서 광펄스를 최대 수십만배까지 증폭해 신호를 복원할

특징주 (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 (출처=시사매거진 DB)

우리로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우리로는 29.77%(515원) 상승한 2245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로가 국내 최초로 단일광자 라이다 수신소자(SSPM)의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라이다는 레이저빔이 목표물에 맞고 되돌아 오는 빛으로 거리를 측정해 3차원(3D)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로 자율주행 자동차나 드론, 국방의 감시-정찰, 특수 가스 탐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우리로가 개발한 SSPM은 칩 내부에서 광펄스를 최대 수십만배까지 증폭해 신호를 복원할 수 있다. 가시거리도 멀어 항공기를 통한 지형 관측, 자율주행 자동차, 방산시장 및 보안에도 사용할 수 있다.

우리로 SSPM은 양자암호통신에 사용되는 단일광조 포토 다이오드(SPAD)를 기본 단위소자로 한다. 

SSPM 소자 하나에 200여개의 SPAD칩이 저항소자와 함께 집적돼 있는 구조로, 한국에서는 유일하며 세계적으로도 몇몇 기업만 개발에 성공한 제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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