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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세우글로벌 6% 상승 '러시아 비우호국 수출 금지 여파'

세우글로벌이 강세다.6일 오전 10시32분 기준 세우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7.22%(170원)상승한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특정 외국과 국제기구의 비우호적 행동'에 대응해 경제제재를 위한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혀 플라스틱 관련주인 세우글로벌이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 정부는 앞서 정부령을 통해 자국과 자국 기업, 러시아인 등에 비우호적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호주, 일본,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 등 48개국을 비우호국으로 지정했다.한편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세우글로벌이 강세다.

6일 오전 10시32분 기준 세우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7.22%(170원)상승한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특정 외국과 국제기구의 비우호적 행동'에 대응해 경제제재를 위한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혀 플라스틱 관련주인 세우글로벌이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 정부는 앞서 정부령을 통해 자국과 자국 기업, 러시아인 등에 비우호적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호주, 일본,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 등 48개국을 비우호국으로 지정했다.

한편 세우글로벌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ABS)수지 등 고분자 석유화학 상품의 유통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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