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러시아, 우크라이나 기반시설 공격 수위 높여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 기반시설 공격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 대변인인 올렉산드르 시투푼이 “무기 수송 중단을 목표로 한 기반시설 공격이 늘고 있다”며 “러시아군은 다른 나라로부터 지원받은 무기 수송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나토에서 오는 무기 수송을 지연시키기 위한 공격이라는 설명이다.앞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무기를 파괴하는 것이 합법적인 군사 행동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세르게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 기반시설 공격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 대변인인 올렉산드르 시투푼이 “무기 수송 중단을 목표로 한 기반시설 공격이 늘고 있다”며 “러시아군은 다른 나라로부터 지원받은 무기 수송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나토에서 오는 무기 수송을 지연시키기 위한 공격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무기를 파괴하는 것이 합법적인 군사 행동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국영 TV와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무기는 러시아군의 합법적인 표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토는 본질적으로 대리인(우크라이나)을 통해 전쟁하고 있고 그 대리인을 무장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