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리금융지주 소폭 하락 '우리은행 직원, 500억 횡령'
우리금융지주가 소폭 하락하고 있다.28일 오전 9시 5분 기준 우리금융지주는 4.9%(750원) 하락한 1만 4550원에 거래 중이다.우리은행에서 500억 원대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떨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28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일 밤 10시 반쯤 해당 직원이 자수를 해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횡령 건은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약 6년에 걸쳐 진행됐다. 횡령 혐의를 받는 직원은 기업 매각관련 부서에서 일했으며, 현재도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금융지주가 소폭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5분 기준 우리금융지주는 4.9%(750원) 하락한 1만 4550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은행에서 500억 원대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떨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일 밤 10시 반쯤 해당 직원이 자수를 해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횡령 건은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약 6년에 걸쳐 진행됐다. 횡령 혐의를 받는 직원은 기업 매각관련 부서에서 일했으며, 현재도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