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창원시장배 족구대회 성료…경남 동호인 400명 기량 겨뤄

공공기관 인권경영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실시

“인권경영 내실화로 지속가능 성장 토대 마련” ▶인권경영의 이해도 증진 및 인권경영 체계 구축 고도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존중 문화 확산 기대

[시사매거진/전북] 전라북도는 26일 도 공기업 및 출연기관(16개기관)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역량강화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권경영 교육과 컨설팅은「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에 따른 인권경영 실천 권고(2018, 국가인권위)에 따라 도내 공기업·출연기관 인권경영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인권경영 수준 진단과 인권리스크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인권경영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이 날 진행은 각 기관의 인권경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권경영에서 중

[시사매거진/전북] 전라북도는 26일 도 공기업 및 출연기관(16개기관)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역량강화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권경영 교육과 컨설팅은「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에 따른 인권경영 실천 권고(2018, 국가인권위)에 따라 도내 공기업·출연기관 인권경영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인권경영 수준 진단과 인권리스크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인권경영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 날 진행은 각 기관의 인권경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권경영에서 중요한 인권영향평가 지표개발과 평가, 인권침해 구제사례 등을 중심으로 인권경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 뒤 인권경영 고도화를 위한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이 이어졌다.

현재 공기업‧출연기관은「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에따라 2단계까지 완료*하였으며, 도는 앞으로도 인권경영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여 공공기관 인권경영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 전라북도사회서비스원(’21.12.설립) 제외한 15개기관은 2단계까지 이행완료

이정로 전북도 인권정책팀장은 “공공기관의 인권경영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의 필수요소로 각 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강화와 인권문화 확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인권경영 컨설팅과 함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인권순회 상담」을 실시하여 직장 내 갑질, 성희롱 등 인권침해 사례를 예방하고 권리구제 시스템을 점검해오고 있다.

하태웅 기자 ktshtw@hanmail.net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