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대유플러스 소폭 상승 '전기차 충전 사업 기대감'
대유플러스가 강세다.오전 11시18분 기준 대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8%(30원)상승한 1280원에 거래되고 있다.LG전자의 전기차 충전 사업 강화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LG전자는 전기차 충전 소프트웨어, 기구 설계 및 플랫폼 R&D 등을 진행하고 전기차 사업 본격화를 위한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LG전자는 전기차용 초급속 전문기업인 시그넷이브이(현 SK시그넷)와 충전기를 공동 개발해왔으며 유지, 보수, 관리와 서비스에 특화된 기술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시그넷이브이는 350kW 초
대유플러스가 강세다.
오전 11시18분 기준 대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8%(30원)상승한 1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의 전기차 충전 사업 강화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전기차 충전 소프트웨어, 기구 설계 및 플랫폼 R&D 등을 진행하고 전기차 사업 본격화를 위한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LG전자는 전기차용 초급속 전문기업인 시그넷이브이(현 SK시그넷)와 충전기를 공동 개발해왔으며 유지, 보수, 관리와 서비스에 특화된 기술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시그넷이브이는 350kW 초급속 충전기를 개발해 2018년 세계 최초로 미국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다.
초급속 충전기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5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SK는 지난해 시그넷이브이에 약 3000억원을 투자해 자회사로 편입시키고 지난 3월 말 사명도 SK시그넷으로 변경시켰다.
한편 대유플러스 는 시그넷이브이 제품 판매 및 완속충전기 생산과 유지보수 등에 대해 업무 협약을 맺고 충전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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