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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대주산업 10% 상승 '곡물 관련주 강세'

대주산업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0일 오후 1시50분 기준 대주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0%(320원) 상승한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침공 여파로 국제 곡물 가격 상승 우려에 연일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로 곡물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전망에 사료관련주가 급등하는것으로 풀이된다.업계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으로 사료용 곡물가격이 상승해 사육비가 증가, 제품 가격 상승을 야기했다고 설명했다.올 2분기 식용 곡물 가격은 전년 대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대주산업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50분 기준 대주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0%(320원) 상승한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침공 여파로 국제 곡물 가격 상승 우려에 연일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로 곡물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전망에 사료관련주가 급등하는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으로 사료용 곡물가격이 상승해 사육비가 증가, 제품 가격 상승을 야기했다고 설명했다.

올 2분기 식용 곡물 가격은 전년 대비 43.7% 증가할 전망이다. 사료용은 전년 동기 대비 47.3%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위기에 UN 식량농업기구(FAO)가 특별이사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으로 식량부족사태를 겪고 있는 최빈 개도국 등을 돕기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을 강조했다.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4일(현지시간) 이코노믹클럽에서 열린 대담에서 "우크라이나에서 전투는 장기화될 것 같다며, 수개월이나 심지어 그 이상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설리번 보좌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외교적 합의에 도달할 경우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지 여부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한편 대주산업은 1962년 설립된 배합사료 생산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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