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로나 확진자수 '11만명' 예상 '이번주 최대고비'
19일 오후 9시 10만명대 확진자가 집계됐다. 정확히 10만 7923명 확진.코로나19 실시간 확진자수가 최근 11만명대, 4월19일 오후 10만명대로 다시 증가세가 주춤해 보이는 수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4월20일 0시기준 코로나 확진자수 발표는 오전 9시30분에 전한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4월 19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34명, 사망자는 13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1,354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8,484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
19일 오후 9시 10만명대 확진자가 집계됐다. 정확히 10만 7923명 확진.
코로나19 실시간 확진자수가 최근 11만명대, 4월19일 오후 10만명대로 다시 증가세가 주춤해 보이는 수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4월20일 0시기준 코로나 확진자수 발표는 오전 9시30분에 전한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4월 19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34명, 사망자는 13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1,354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8,484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18,504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471,940명(해외유입 31,618명)이다.
1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8,48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19,518.6명), 수도권에서 58,158명(49.1%) 비수도권에서는 60,326명(50.9%)이 발생하였다.
정부의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약 2년 1개월만에 해제 손씻기, 환기·소독 등 일상 속 감염 차단을 위한 생활방역 수칙 준수 더욱 중요하다.
4월 18일(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모든 조치 해제한다.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기타(종교 활동, 실내 취식금지 등) 조치를 모두 해제한다.
실내 취식금지는 보다 안전한 취식 재개 방안 마련 등을 위해 1주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4.25.(월)부터 해제한다.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 기준 유지, 2주뒤 조정여부를 결정한다.
60세 이상 연령층에게는 접종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여 4차접종을 시행하고, 특히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에 대해서는 적극 권고한다.
(접종대상) 60세 이상 연령층 중 3차접종을 완료 4개월(120일)이 경과한 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출생연도 기준으로는 1962년 이전 출생자까지 해당되며, 접종 간격을 고려할 경우 4월말 기준 대상자는 약 1,066만 명(5월 113만 명, 6월 이후 44만 명)이다.
(접종간격) 3차접종 후 최소 4개월(120일) 경과 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이미 4차접종을 실시 중인 요양병원·시설(정신건강증진시설 포함) 대상자와 면역저하자는 집단 감염 우려 및 개인 사유 등에 따라 3개월(90일) 이후부터 접종 가능하다.
(접종방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며,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거나 당일접종으로 접종 가능하고, mRNA 백신으로 접종받게 된다.
다만, 위탁의료기관 접종이 여의치 않은 경우, 지자체 여건에 따라 보건소 접종도 가능하다.
스스로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은 누리집을 통한 대리예약이나, 전화예약(1339, 지자체콜센터) 등도 가능하다.
mRNA 백신 금기·연기 대상자이거나, 노바백스 백신을 희망할 경우에는 노바백스 백신으로도 접종할 수 있다.
(접종일정) 사전예약은 4월 18일(월)부터 시작되며, 예약접종은 4월 25일(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당일접종은 4월 14일(목)부터 가능하며, ①카카오톡·네이버에서 잔여백신을 예약하거나 ②의료기관에 유선 연락하여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린 후 접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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