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제놀루션 12% 상승 '꿀벌 유전자치료제 임상 진행'
제놀루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19일 오후 2시25분 기준 제놀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2.23% (1700원)상승한 1만 5600원에 거래 중이다.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제놀루션은 전날 꿀벌 유전자치료제 허니가드-R액의 임상 시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허니가드-R액은 꿀벌 유충에 피해를 주는 낭충봉아부패병(Sacbrood virus, SBV)으로 인한 폐사를 막아주는 유전자치료제다.지난해 7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후 월동 이후 봄을 맞아 꿀벌의 활동 주기에 맞춰 올해 4월부터 야외 임상이 시작됐다.제놀루
제놀루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9일 오후 2시25분 기준 제놀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2.23% (1700원)상승한 1만 5600원에 거래 중이다.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제놀루션은 전날 꿀벌 유전자치료제 허니가드-R액의 임상 시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허니가드-R액은 꿀벌 유충에 피해를 주는 낭충봉아부패병(Sacbrood virus, SBV)으로 인한 폐사를 막아주는 유전자치료제다.
지난해 7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후 월동 이후 봄을 맞아 꿀벌의 활동 주기에 맞춰 올해 4월부터 야외 임상이 시작됐다.
제놀루션은 올해 실내 임상 및 봄과 가을 야외 임상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 테스트를 진행 후 모든 임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