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신송홀딩스 29% 상한가 '아르헨티나 곡물수출 마비'
신송홀딩스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15일 오전 11시 6분 기준 신송홀딩스는 29.96%(2280원) 상승한 9890원에 거래중이다.세계 최대의 대두분 및 대두유 수출국이자 밀, 콩, 옥수수의 주요 공급국 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에서 곡물 수출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유 값이 오르면서 아르헨티나 곡물 운송업자들이 화물 운임 인상을 요구하며 나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주요 외신은 아르헨티나의 농업 수출이 마비됐다고 보도했다.아르헨티나는 한창 곡물을 수확해야 할 시기
신송홀딩스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 11시 6분 기준 신송홀딩스는 29.96%(2280원) 상승한 9890원에 거래중이다.
세계 최대의 대두분 및 대두유 수출국이자 밀, 콩, 옥수수의 주요 공급국 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에서 곡물 수출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유 값이 오르면서 아르헨티나 곡물 운송업자들이 화물 운임 인상을 요구하며 나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주요 외신은 아르헨티나의 농업 수출이 마비됐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한창 곡물을 수확해야 할 시기여서 파업에 따른 손실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아르헨티나의 곡물 생산액은 지난 2021년에 350억 달러(43조 815억 원)에 달했다.
한편, 신송홀딩스는 해외 생산업자로부터 곡물을 구매해 전세계 수입업자에게 판매·유통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