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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대동기어 4% 상승 '수입곡물 가격 폭등'

대동기어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8일 오후 1시50분 대동기어는 전 거래일 대비 4.91%(390원)상승한 8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밀·옥수수 등 수입곡물 가격이 폭등하자 농기계업까지 확대돼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함께 세계 주요 곡물 수출국으로 언급되고 있다.러시아 정부는 앞서 지난달 7일 정부령을 통해 자국과 자국 기업, 러시아인 등에 비우호적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미국, 영국, 호주, 일본,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 등 48개국을 비우호국으로 지정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대동기어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8일 오후 1시50분 대동기어는 전 거래일 대비 4.91%(390원)상승한 8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밀·옥수수 등 수입곡물 가격이 폭등하자 농기계업까지 확대돼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함께 세계 주요 곡물 수출국으로 언급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는 앞서 지난달 7일 정부령을 통해 자국과 자국 기업, 러시아인 등에 비우호적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미국, 영국, 호주, 일본,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 등 48개국을 비우호국으로 지정했다.

비우호국 목록에는 한국도 포함됐다.

한편 대동기어는 농업기계, 선박기, 원동기, 자동차, 공작기계기어와 부품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지난 1973년 설립됐다.

또 자동차, 농기계, 산업기계 등의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트랜스 밋션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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