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급등주] 한신기계 7% 상승, 강세 보이는 이유는?

한신기계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8일 오전 9시53분 기준 한신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7.52%(800원) 상승한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원전 10기 계속운전(수명연장) 가능성을 열어 놓고 검토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원전관련주인 한신기계가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윤석열 당선인이 원전 중심의 전력정책을 밝힌 만큼 고리2호기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차례로 설계수명이 끝나는 원전 10개호기에 대한 논의도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 당선인은 원전을 기저발전원으로 삼아 국내 발전량 중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한신기계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8일 오전 9시53분 기준 한신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7.52%(800원) 상승한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원전 10기 계속운전(수명연장) 가능성을 열어 놓고 검토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원전관련주인 한신기계가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

윤석열 당선인이 원전 중심의 전력정책을 밝힌 만큼 고리2호기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차례로 설계수명이 끝나는 원전 10개호기에 대한 논의도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 당선인은 원전을 기저발전원으로 삼아 국내 발전량 중 최대 35%(올 1월 기준 29.4%)를 맡기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지난 5일 최지현 인수위 수석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원전 신규 건설은 필요한 정부 부처 간 협의나 인허가 절차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켜 조속히 진행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국내에서 상업운전 중인 24기 원전 중 고리2호기를 시작으로 10기는 2030년 내 설계수명이 끝난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