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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남선알미늄 4% 상승 'GM 올해의 공급사 수상'

남선알미늄이 상승세를 기록중이다.4일 오후 1시7분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4.16%(155원) 상승한 388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지난달 17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최된 GM(General Mortors) 제 30회 '올해의 공급사(Supplier Of the Year, 이하 SOY)' 시상식에서 'SOY상'을 11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GM '올해의 공급사(SOY)' 시상은 세계 협력사들 중 약 1%에 해당하는 우수 협력사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부품 공급사로서 G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남선알미늄이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4일 오후 1시7분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4.16%(155원) 상승한 3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지난달 17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최된 GM(General Mortors) 제 30회 '올해의 공급사(Supplier Of the Year, 이하 SOY)' 시상식에서 'SOY상'을 11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GM '올해의 공급사(SOY)' 시상은 세계 협력사들 중 약 1%에 해당하는 우수 협력사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부품 공급사로서 GM에 납품하고 우수 협력사로 선정되는 것은 글로벌 자동차부품 업계에서는 품질신용장 역할을 하기때문에 세계 부품 메이커들이 앞다퉈 우수 협력사가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GM의 한국사업장인 한국지엠에 납품을 시작하며 품질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2년 첫 수상 이래 올해까지 11년 연속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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