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 '다다익선 화분 나눔' 봉사
코로나19로 무력감에 휩싸인 계층에 정서 치유 봉사활동의 일환
[시사매거진]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는 지난 2일(토)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중계동 근린공원에서 ‘다다익선 화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다다익선 화분 나눔” 봉사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무력감에 휩싸인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식물을 나눔으로 돈과 물질이 아닌 정성과 사랑을 나누는 정서 치유 봉사활동이다.이날 다다익선 화분 나눔에는 봉사 취지에 공감하는 봉사자들이 신천지자원봉사단으로부터 식물을 전달받아 한두 달 전부터 사랑을 담아 키운 것으로써 스투키, 카네이션, 아이비, 칼랑코에 등 80여 개의 다양한 식물이 준비됐다.봉
[시사매거진]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는 지난 2일(토)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중계동 근린공원에서 ‘다다익선 화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다다익선 화분 나눔” 봉사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무력감에 휩싸인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식물을 나눔으로 돈과 물질이 아닌 정성과 사랑을 나누는 정서 치유 봉사활동이다.
이날 다다익선 화분 나눔에는 봉사 취지에 공감하는 봉사자들이 신천지자원봉사단으로부터 식물을 전달받아 한두 달 전부터 사랑을 담아 키운 것으로써 스투키, 카네이션, 아이비, 칼랑코에 등 80여 개의 다양한 식물이 준비됐다.
봉사단 관계자는 “팬데믹으로 우울증을 겪는 분들이 많아졌다. 힘든 시기에 다다익선 반려 식물을 통해 마음에 위로를 받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날은 특별히 신천지 가족 봉사단이 참여했고 참여 봉사단원들은 “함께 동참하여 나눌수록 마음이 더해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신천지 관계자는 "다다익선은 봉사에 참여하는 자나 나눔 받는 자 모두가 봉사자요 수혜자가 되기 때문에 세대를 이어주는 봉사, 계층의 구분이 없는 봉사, 그래서 사회 모두가 두루 하나 되는 ‘위아원(We are One)’ 봉사다"라고 전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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