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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속보] 경주 규모2.0지진, 서울·제주도 오늘내일날씨는?

3일 14시 19분 19초 경북 경주시 남남동쪽 22km 지역에서 규모2.0 지진이 발생했다. 위도: 35.69 N, 경도: 129.35 E, ± 1.1km 발생깊이는 11 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계기진도는 최대진도 Ⅲ(경북), Ⅱ(울산)이다. [진도 등급별 현상 요약]Ⅲ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린다.Ⅱ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낀다.Ⅰ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경주 지진 (기상청 제공)
경주 지진 (기상청 제공)

3일 14시 19분 19초 경북 경주시 남남동쪽 22km 지역에서 규모2.0 지진이 발생했다. 

위도: 35.69 N, 경도: 129.35 E, ± 1.1km 발생깊이는 11 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계기진도는 최대진도 Ⅲ(경북), Ⅱ(울산)이다. 

[진도 등급별 현상 요약]

Ⅲ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린다.
Ⅱ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낀다.
Ⅰ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

3일 일요일 주말날씨와 4일 월요일 내일날씨이다.

서울날씨, 수도권날씨 내일(4일)까지 대체로 맑겠고, 모레(5일)는 가끔 구름많겠다.

아침 기온은 모레(5일)까지 -3~6도로, 오늘(3일, -3~4도)보다는 조금 높겠으나, 경기북부와 동부에는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다.

모레(5일)까지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기북부와 동부내륙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또한, 낮 기온은 모레(5일)까지 13~18도로 오늘(3일, 14~19도)과 비슷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상(경기북부, 동부 15도 내외)으로 매우 크겠다.

내일(4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수원 3도 등 0~6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수원 17도 등 14~18도가 되겠다.

모레(5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수원 3도 등 0~6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3도, 수원 16도 등 13~17도가 되겠다.

당분간 비소식이 없어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야외 활동 시 화기물 소지 및 흡연을 자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을 하지 않는 등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

특히, 내일(4일)부터 모레(5일)까지 바람이 점차 강해져 서울.인천.경기도는 바람이 풍속 15~30km/h(4~9m/s)로 약간 강하게 불겠다.

내일(4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인천.경기서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또한,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서해대교,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과 도로, 강이나 호수 주변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운행 시 감속 운행하고 비상등을 켜는 등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4일 월요일 오늘의날씨, 내일의날씨 (기상청 제공)
4일 월요일 오늘의날씨, 내일의날씨 (기상청 제공)

제주도날씨는 맑겠다.

오늘(3일)과 내일(4일)은 대체로 맑겠고, 모레(5일)는 가끔 구름많겠다.

모레(5일)까지 기온은 오늘(3일, 아침최저기온 6~7도, 낮최고기온 12~1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한편, 모레(5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8~10도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다.

내일(4일) 아침최저기온은 6~9도(평년 8~10도), 낮최고기온은 16~17도(평년 15~17도)가 되겠다.
모레(5일) 아침최저기온은 7~10도(평년 8~10도), 낮최고기온은 15~17도(평년 15~17도)가 되겠다.

대전날씨, 내일(4일)까지 맑겠고, 모레(5일)는 맑다가 낮부터 구름많아지겠다.

모레(5일)까지 아침 기온은 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고, 충남권내륙을 중심으로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낮 기온은 당분간 16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강원도날씨, 오늘(3일)과 내일(4일)은 대체로 맑겠다. 모레(5일)는 가끔 구름많겠다.

글피(6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특히, 모레(5일)까지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내일(4일) 아침최저기온은 강원내륙 -1~3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3~-2도, 강원동해안 4~8도, 낮최고기온은 강원내륙 17~19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14~16도, 강원동해안 16~19도가 되겠다.

모레(5일) 아침최저기온은 강원내륙 -1~3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0~1도, 강원동해안 6~9도, 낮최고기온은 강원내륙 15~19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13~15도, 강원동해안 18~21도가 되겠다.

기상청은 이번주말날씨 일요일은 전국적으로 맑은날씨가 이어지며 꽃샘추위는 다소 누그러지겠다고 날씨예보했다.

2022년 벚꽃 개화 만개시기는 제주도 부산,대구,경주, 전남지역은 4월 첫번째 이번주말이 절정을 이루겠으며, 대전과 청주, 충청지역에는 4월 두번째 주말에 절정을 이루겠다. 

남부지방 벚꽃 만개명소 가볼만한곳 드라이브코스는 부산 온천천 벚꽃, 남천동 벚꽃, un유엔기념 공원수목원 벚꽃, 부산 강서낙동강30리 벚꽃축제,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 벚꽃축제 등이 있다. 

경주 벚꽃 명소는 보문관광단지, 보문호수, 불국사, 교촌마을 등 가는곳마다 벚꽃길이다. 

대구 벚꽃 명소는 이월드가 대표적이다. 동촌유원지, 두류공원, 팔공산, 산격동 꽃보라동산, 아양교, 침산공원 벚꽃계단, 달성군 달창저수지, 송해공원, 수성못 등이다. 

전남지역 주말 드라이브 가볼만한 곳은 구례 섬진강 벚꽃길, 나주 한수제벚꽃길, 보성 대원사, 강진 금곡사, 순천 선암사 등이 있다.  

대전과 충청지역은 동구 대청호벚꽃길, 카이스트 벚꽃길, 신탄진 벚꽃길, 동학사 벚꽃길, 청주 무심천변길 벚꽃길 등이 있다. 

제주도 벚꽃만발은 2일~3일 절정이며 예래생태공원 벚꽃길, 제주대학교 벚꽃길, 서귀포 서홍동 벚꽃길, 등이 유명하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 송파구 석촌호수 벚꽃축제 등이 있다. 

산림청은 올해 산림 봄꽃의 절정은 종별로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3월 중순 시작될 예정이며, 특히 남부에서 중부지역으로 점차 확대되었던 과거와 달리 제주도와 전라남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비슷한 시기에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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