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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주 코로나 확진자 9286명 추가,누적 36만명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소식이 전해졌다.시에 따르면 1일 0시기준 신규확진자는 9286명이다.국내 9,286명 해외입국 0명으로 조사됐다.이로써 현재 총 누적확진자수는 36만9269명이다.한편 정부는 오는 4일부터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현행 8명에서 10명으로,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현행 밤 11시에서 1시간 연장해 밤 12시까지 허용하기로 했다.이번 조치에 따라 영업시간이 자정까지 1시간 연장되는 다중이용시설은 식당과 카페, 노래연습장과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과 PC방, 영화관과 공연장 등이다.새 거리두기 조정안은 오는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해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사매거진DB)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해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사매거진DB)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소식이 전해졌다.

시에 따르면 1일 0시기준 신규확진자는 9286명이다.

국내 9,286명 해외입국 0명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현재 총 누적확진자수는 36만9269명이다.

한편 정부는 오는 4일부터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현행 8명에서 10명으로,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현행 밤 11시에서 1시간 연장해 밤 12시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영업시간이 자정까지 1시간 연장되는 다중이용시설은 식당과 카페, 노래연습장과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과 PC방, 영화관과 공연장 등이다.

새 거리두기 조정안은 오는 4일부터 2주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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