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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미코바이오메드 18% 강세 ' ‘중화항체 신속진단키트·분석장비’ 수출허가

미코바이오메드가 급등하고 있다.30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미코바이오메드는 18.41%(1850원) 상승한 1만 1900원에 거래 중이다.지난 28일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사 미코바이오메드는 코로나19 중화항체 신속진단키트와 중화항체 역가(농도)를 정량화할 수 있는 분석장비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중화항체 신속진단키트는 혈당측정기처럼 손가락에서 채혈한 모세혈 한 방울로 중화항체의 생성 여부를 20분 내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분석장비 이용 시 중화항체 역가에 따라 양성과 음성 여부도 판단 가능하다.두 장비 모두 정량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미코바이오메드가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미코바이오메드는 18.41%(1850원) 상승한 1만 1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8일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사 미코바이오메드는 코로나19 중화항체 신속진단키트와 중화항체 역가(농도)를 정량화할 수 있는 분석장비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중화항체 신속진단키트는 혈당측정기처럼 손가락에서 채혈한 모세혈 한 방울로 중화항체의 생성 여부를 20분 내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분석장비 이용 시 중화항체 역가에 따라 양성과 음성 여부도 판단 가능하다.

두 장비 모두 정량적 판독이 가능해 사용 범위가 넓은 게 장점이다. 진단키트의 육안 판독 시 임상적 민감도와 특이도는 각각 98.7%, 97.4%를 기록했다. 분석장비 활용 시에도 동일한 성능을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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