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자연과환경 소폭 상승 '文 대통령, 집무실 이전 협조 의사'
자연과환경이 상승하고 있다.29일 오전 11시 12분 기준 자연과환경은 2.08%(45원) 상승한 2205원에 거래 중이다.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청와대 만찬 회동에서 집무실 이전 문제와 관련한 예산 등에 협조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에 긍정적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회동을 마친 지난 29일 오후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에서 연 브리핑에서 “과거 인연을 주제로 흉금을 터놓고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장 비서실장은 “자연스럽게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얘기가 나왔다”며 “문 대통령께서는 ‘
자연과환경이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전 11시 12분 기준 자연과환경은 2.08%(45원) 상승한 2205원에 거래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청와대 만찬 회동에서 집무실 이전 문제와 관련한 예산 등에 협조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에 긍정적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회동을 마친 지난 29일 오후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에서 연 브리핑에서 “과거 인연을 주제로 흉금을 터놓고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장 비서실장은 “자연스럽게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얘기가 나왔다”며 “문 대통령께서는 ‘집무실 이전 지역에 대한 판단은 차기 정부 몫이라 생각하고, 지금 정부는 정확한 이전 계획에 따른 예산을 면밀히 살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자연과환경은 서울역에서 용산역까지 이어지는 숲길 조성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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