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러시아·우크라 사태 연장에 나스닥·다우 혼조 출발
25일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 출발을 알렸다.이날 오전 9시 43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8% 오른 34,769.09를 기록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1% 오른 4,525.23, 나스닥 지수는 0.19% 하락한 14,164.23로 나타났다.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G20에서 퇴출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화학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사용 유형에 따라 대응도 달라진다"고 전했다. 단
25일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오전 9시 43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8% 오른 34,769.0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1% 오른 4,525.23, 나스닥 지수는 0.19% 하락한 14,164.23로 나타났다.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G20에서 퇴출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화학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사용 유형에 따라 대응도 달라진다"고 전했다. 단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하지는 않았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식량·에너지 안보 문제에 대해서는 주요 7개국(G7) 및 EU와 조정을 진행 중이라며 "내일 이에 관해 더 말할 게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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