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한국석유 5% 상승 '유럽연합,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 검토 탓'
한국석유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3일 오후 2시 51분 기준 한국석유는 20.04%(1050원) 상승한 2만 50원에 거래중이다.유럽연합이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에너지부 차관은 "중앙아시아에서 흑해로 연결되는 카스피 파이프라인 컨소시엄의 송유관 가동이 최대 2개월 동안 중단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에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이날 전장보다 7% 급등한 배럴당 112.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북해산 브렌
한국석유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2시 51분 기준 한국석유는 20.04%(1050원) 상승한 2만 50원에 거래중이다.
유럽연합이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에너지부 차관은 "중앙아시아에서 흑해로 연결되는 카스피 파이프라인 컨소시엄의 송유관 가동이 최대 2개월 동안 중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이날 전장보다 7% 급등한 배럴당 112.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도 7% 치솟은 배럴당 115.62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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