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주 코로나 확진자 8461명 '사적모임 8인 완화'
광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21일 광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8461명이다.21일부터 사적 모임 최대 인원이 6명에서 8명으로 늘어난다.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로 유지된다.동거가족이거나 돌봄이 필요한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을 포함한 경우는 예외를 둬, 8명 이상 모일 수 있다.오후 11시까지만 영업해야 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유흥시설, 식당·카페, (코인)노래연습장, 목욕탕, 실내체육시설, PC방, 멀티방·오락실, 영화관, 파티룸, 카지노, 평생직업교육학원, 마사지업소·안마소 등 12종이다. 영화장·공연장은 오후 1
광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8461명이다.
21일부터 사적 모임 최대 인원이 6명에서 8명으로 늘어난다.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로 유지된다.
동거가족이거나 돌봄이 필요한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을 포함한 경우는 예외를 둬, 8명 이상 모일 수 있다.
오후 11시까지만 영업해야 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유흥시설, 식당·카페, (코인)노래연습장, 목욕탕, 실내체육시설, PC방, 멀티방·오락실, 영화관, 파티룸, 카지노, 평생직업교육학원, 마사지업소·안마소 등 12종이다. 영화장·공연장은 오후 11시에 시작하는 영화·공연이 끝날 때까지 허용되나, 다음날 새벽 1시 전에 끝나는 경우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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