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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키이우 교외 아파트 공격... 민간인 사상자 또 발생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교외지역에 위치한 한 아파트 건물을 포격해 민간인 사상자가 또 발생했다.1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키이우 북부의 한 아파트가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아 불길에 휩싸였다. 공습 이후 최소 2명이 사망하고 3명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15명은 구조되고 63명은 대피했다.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민간인 피해자 중에는 2세 영아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이 아이는 위독한 상태다.또 같은 날 키이우 북부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사진=KBS 캡쳐)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사진=KBS 캡쳐)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교외지역에 위치한 한 아파트 건물을 포격해 민간인 사상자가 또 발생했다.

1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키이우 북부의 한 아파트가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아 불길에 휩싸였다. 공습 이후 최소 2명이 사망하고 3명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15명은 구조되고 63명은 대피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민간인 피해자 중에는 2세 영아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이 아이는 위독한 상태다.

또 같은 날 키이우 북부지역에 위치한 우크라이나 항공기 제조·서비스 회사 안토노프 공장이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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