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수 코로나 확진자 1595명 발생 '생활지원비 긴급 지원'
전남 여수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12일 여수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595명이다.도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급속 확산으로 입원·격리자가 급증함에 따라 생활지원비 255억 원을 국비로 긴급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코로나19 생활지원비는 2020년 2월부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입원 또는 격리통지를 받고 이를 성실하게 이행한 사람에게 긴급복지 기준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격리자 1일 1가구 기준으로 인원수별 1인 3만 4910원, 2인 5만 9000원, 3인 7만 6410원, 4인 9만 3200원 수준이다. 최
전남 여수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2일 여수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595명이다.
도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급속 확산으로 입원·격리자가 급증함에 따라 생활지원비 255억 원을 국비로 긴급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생활지원비는 2020년 2월부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입원 또는 격리통지를 받고 이를 성실하게 이행한 사람에게 긴급복지 기준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격리자 1일 1가구 기준으로 인원수별 1인 3만 4910원, 2인 5만 9000원, 3인 7만 6410원, 4인 9만 3200원 수준이다. 최대 14일까지 실제 격리일만큼 지원한다.
다만 격리 기간 유급휴가를 제공받은 자, 공공기관 등 종사자, 해외입국 격리자, 격리.방역수칙 위반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대상자는 격리 해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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